이창원 한성대 총장(좌), 조덕현 위원장(우).(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한지명 기자 정부, 설 앞두고 이재민 지원 점검…재난지원금 89.4% 지급 완료21만 명 키워낸 서울장학재단, '서울미래인재재단'으로 개편관련 기사경찰 "강선우 현금 1억 수수 '명백히 인정되는 사실" 영장 적시모굴 정대윤, 주행 중 미끄러져 1차 결선서 탈락…20명 중 19위 [올림픽]전한길 조사 9시간 만에 종료 "무리한 고소·고발 너무 많다"(종합)'李대통령 측근'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與 "김용은 무죄" 연호경찰, 내일 '강선우 쪼개기 후원 의혹' 고발인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