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방한 중국인 100만명 육박…韓관광산업의 최대 공급원"중국 춘절 연휴(15~23일)를 맞아 한국에 들어오는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14일 오후 서울시 중구 명동 거리가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6.2.1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인관광객정은지 특파원 '차 쌩쌩' 고가에 덜컹 멈춰…中로보택시 집단먹통 '공포의 도로'정리원 취임 160여일만 방중…국공회담 물꼬 롄잔 아들도 대표단에관련 기사"베이징 등 대도시 중국인에 10년짜리 비자"…발급 요건 완화제주 재방문 늘었는데 지갑은 닫았다…1인당 3만694원 덜 써'춘절' 대목에도 쉽지 않은 2월 면세업계…고환율에 3월도 '한숨'中항공사 6년만에 평양行 운항…"북중 교류협력 복원 상징"(종합)中항공사, 6년만의 평양行 이륙…북중 열차·항공편 복원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