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오 시장 "사실상 정당한 재판 받을 권리 침해"'정치 브로커' 명태균씨가 2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울시청 국정감사에서 의원질의를 마치고 오세훈 서울시장 뒤로 이동하고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오세훈명태균서울시한지명 기자 서울시, '감사의 정원' 공사 재개…5월 완공 목표소방청, '제31기 소방간부후보생' 31명 임용…전국 17개 시·도 배치손승환 기자 선관위원 청문회, 부정선거 도마…"음모론 치부도 문제" "사실 왜곡"(종합)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인용되겠지만 모든 경우수 준비"관련 기사[뉴스1 PICK]오세훈 서울시장 여론조사 대납 의혹으로 재판행…특검 "명태균에게 10회 의뢰"한 달 남은 김건희특검 앞에 쌓인 과제…'김 여사 연관성' 밝혀낼까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의혹'에 서울시 "전혀 사실 아냐" 정면 반박민주, 尹 국유재산 매각 특위·오세훈 검증 TF 각각 구성김건희 특검, 오세훈·명태균 조사 12시간 만에 종료…"평행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