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11%, 김민석 9%, 조국 8% 등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청계천 복원 20주년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0.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서울시한지명 기자 소방청, 부산항에 540톤급 최신예 중형 소방정 '소방 501호' 투입서울 한강에 왜가리 번식…수달·삵도 돌아왔다관련 기사간판 하나, 가판대 하나가 바꾼 서울거리…"도시가 달라졌다"서울아레나 점검 나선 오세훈…"강북, K-콘텐츠 중심지로 도약"오세훈 "서울시장, 인기투표 자리 아니다…'개척자 리더십' 필요"장동혁 부재 속 사분오열 국힘…한동훈 출마에 점입가경정원오 "오세훈 잘못된 시정 철학…대권 목표로 하고픈 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