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승마체험 등 운영왼쪽부터 한국마사회 송대영 경마본부장,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한국마사회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서울국제정원박람회, 첫날 30만명 찾았다…"포켓몬정원 인기 폭발"서울숲 넘어 성수·한강까지 "걷다 보니 정원"…'정원도시 서울' 열린다서울숲에 되살린 '뚝섬 경마장'…마사회, 테마정원 선보인다CJ푸드빌, 남산타워 운영권 1년 단기 연장…'20년 파트너십' 유지될까"도심이 거대한 정원으로"…서울국제정원박람회 내달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