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30일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을 방문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관련 전산장애 대응 행정민원서비스 현장점검을 하던 도중 대기중인 민원인의 고충을 듣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윤호중국가전산망화재한지명 기자 명일동 싱크홀 1년…서울시, 위성 기반 지반침하 감지체계 구축서울신보 골목경기 분석…"2월 체감경기 86.3점, 1월과 비슷"관련 기사"제2의 국정자원 사태 막는다"…정보시스템 안정성 제정안 예고[일지] 국정자원 화재 95일, 709개 시스템 전면 복구까지유례 없는 정부 전산망 마비…'국정자원 화재' 95일 만에 마무리국정자원 화재 복구율 95% 넘어서…20일 전면 복구 기대감정부 "국정자원 화재' 위기경보 '심각→경계' 하향…중대본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