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재해복구 예산 30억…5559억 전체의 0.5% 불과공주 제4센터 18년째 지연…2026년 예산도 감액28일 오전 대전경찰청·소방·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합동감식반 관계자들이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5.9.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전국정자원화재구진욱 기자 핼러윈 주말 서울 지하철역 70만명 승하차…이태원역 2.4배 급증서울시, 7일 여의도 물빛무대서 무료 공연…김창기·최승열 등 출연관련 기사중수청 독립성·소방재정·국정자원…행안위 종감서 행안부 재검증국정자원, AI 해킹 대응 행정망 보안 강화…재해복구체계 점검공소청 '국가 전산망 마비' 국정자원 화재 사건 보완수사 요구국정자원, '리튬배터리 화재' 가정 소방훈련…대전 화재 1년 만중수청·국정자원에 정부24 해킹까지…행안위 국감 첫날 행안부 질타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