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재해복구 예산 30억…5559억 전체의 0.5% 불과공주 제4센터 18년째 지연…2026년 예산도 감액28일 오전 대전경찰청·소방·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합동감식반 관계자들이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5.9.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전국정자원화재구진욱 기자 송언석 "선거용 추경 해법 될 수 없어…현금 살포 아닌 7대 지원책 제안"국힘 "정청래, 하반기 상임위 100% 與 차지…입법 폭거·반헌법 선언"관련 기사李대통령, 중동 위기 극복 국무회의…자원안보 대응 집중"제2의 국정자원 사태 막는다"…정보시스템 안정성 제정안 예고[동정] 김민재 행안차관, 설 연휴 대비 국정자원 현장 점검[단독]국정자원 화재 보험, 1·2등급만 가입…3·4등급은 손해배상 청구제2국정자원 사태 방지…우체국 은행·쇼핑 민간 클라우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