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기준정부가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전산실에서 발생한 화재로 중단된 행정정보시스템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청에서 직원이 민원실 이용 불편 안내문을 부착하고 있다. 2025.9.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가전산망화재대전국정자원구진욱 기자 송언석 "李대통령, 전쟁 핑계 선거용 매표 추경 정치연설"장동혁 "타법원과 같은 방식 반박 남부지법…오히려 인정한 셈"(종합)관련 기사"제2의 국정자원 사태 막는다"…정보시스템 안정성 제정안 예고국정자원 화재로 드러난 디지털 정부의 '구조적 한계'[일지] 국정자원 화재 95일, 709개 시스템 전면 복구까지유례 없는 정부 전산망 마비…'국정자원 화재' 95일 만에 마무리감사원, 2746억건 행정자료 소실 '국정자원 화재 사태' 감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