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일본인 건축가 야마모토 리켄의 공동체 주택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청취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야마모토리켄한지명 기자 영등포구, 문래동1가~신도림역 연결도로 개통…이동거리 최대 1㎞ 단축[단독] 서울시, 사회연대경제 5년 청사진…지원체계 재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