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일본인 건축가 야마모토 리켄의 공동체 주택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청취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야마모토리켄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