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탱크차·급배수지원차 등 장비 51대 동원지난 24일 강원 강릉시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와 일대 하천의 바닥이 드러나 있다. 2025.8.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국가소방동원령강릉가뭄재난사태관련 기사대형재난 때 소방차 '현장서 바로 수리'…긴급정비지원단 601대 정비[르포]"평생 이런 가뭄 처음"…소방차 물줄기에 잠시 웃은 함안 농민들[뉴스1 PICK] 전국 소방 물탱크차 경남으로 집결… 물탱크차 200대·소방 인력 400명 투입강릉 가뭄 '재난사태' 해제…23일 만에 저수율 60% 회복강릉 가뭄 현장에 '소방차 긴급정비지원단' 투입…급수 공백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