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전남 무안군 무안읍 한 아파트 주차장이 폭우에 침수돼 주민들이 흙탕물을 퍼내고 있다. 2025.8.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집중호우무안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조광한 "한동훈, 부산 출마는 '원정 출산'…무공천은 해당행위"신지호 "장동혁 방미는 '도피 전략'…원내대표 조기 선출론은 차선책"관련 기사경남도, 집중호우 피해 복구 특별교부세 11억 추가 확보전국 폭우에 이재민 1600여 명…'중대본 2단계' 유지남부 '물폭탄'에 이재민 3000명 넘어…"응급 복구와 대피자 지원"경남·전남에 쏟아진 '물폭탄'…3000여 명 대피, 피해 집계 계속무안공항 194.2㎜ 비…광주·전남 10개 시군 호우경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