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 공동개발 'AI 딥페이크 분석모델' 효과 확인 "대조파일 없어도 자동 감정…정확도 80~90%대"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30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딥페이크 의심 이미지·영상·음성의 진위를 판별하는 ‘AI 딥페이크 분석모델’을 4월까지 개발과 검증을 마치고 딥페이크 범죄 수사에 약 두 달간 활용한 성과를 공개했다.관련 키워드딥페이크국과수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서울시, 사찰·한방에 AI 입힌다…관광 스타트업 3곳 10월 실증중수청 2차 특례임용 201명 신청…미충원 인력은 외부 경력으로관련 기사딥보이스 피싱 걸러낼 AI 찾는다…행안부, 민간 경진대회[동정] 김민재 차관, 국과수 71주년 기념식 참석딥페이크 가짜뉴스 '철퇴'…정부, '6·3 지선'에 AI 탐지 모델 투입(종합)선거철 딥페이크 가짜뉴스 차단…행안부·국과수 AI 탐지 모델 도입시청역 사고 규명 국과수 감정관 4명,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