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 공동개발 'AI 딥페이크 분석모델' 효과 확인 "대조파일 없어도 자동 감정…정확도 80~90%대"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30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딥페이크 의심 이미지·영상·음성의 진위를 판별하는 ‘AI 딥페이크 분석모델’을 4월까지 개발과 검증을 마치고 딥페이크 범죄 수사에 약 두 달간 활용한 성과를 공개했다.관련 키워드딥페이크국과수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중수청·공소청법 與주도 법사위 통과…19일 본회의 상정(종합)중수청법 野 퇴장속 법사위 통과…19일 본회의 수순관련 기사딥페이크 가짜뉴스 '철퇴'…정부, '6·3 지선'에 AI 탐지 모델 투입(종합)선거철 딥페이크 가짜뉴스 차단…행안부·국과수 AI 탐지 모델 도입시청역 사고 규명 국과수 감정관 4명,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국과수 AI 딥페이크 분석모델 적극 수사 도입…'대통령상' 수상정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649건 중 58건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