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388건→대선 1만510건…딥페이크 영상 급증 영상 전역·얼굴 국소 분석 결합…탐지 정확도 92%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AI 딥페이크 탐지 분석 모델 시연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김진환 기자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AI 딥페이크 탐지 분석 모델 시연회’가 열리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과 함께 개발한 ‘AI 딥페이크 탐지 모델’을 오는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3.10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