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 노인에 주거·의료·정서지원 통합 관리돈암1동 주민센터 사례관리 담당자가 청각장애와 치매로 일상생활이 불가해진 A씨와 필담으로 소통하고 있다.(성북구 제공)관련 키워드성북구한지명 기자 서울시, '감사의 정원' 공사 재개…5월 완공 목표소방청, '제31기 소방간부후보생' 31명 임용…전국 17개 시·도 배치관련 기사박주민 "김영배 서울시 비전 안고 갈 것"…金 "최선 다할 거라 믿어"강남구 아파트값 더 떨어졌다…용산·성동·동작도 하락폭 확대성북구, '청춘 스크린 파크골프장' 개소…4월 운영[재산공개] 감사원 평균 20억…유병호 감사위원 29억 최고'46억 래커칠' 동덕여대 11명, 결국 재판행…학생측은 반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