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가 상승 등 영향…강남구가 4119억 원 가장 많아남산에서 본 서울 아파트 단지.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재산세구진욱 기자 오세훈 "투표용지 부족 선조치 전까진 개표 중단해야"출구조사 결과에 정원오 캠프 '환호'…오세훈 캠프는 '정적'(종합)관련 기사서울 광진구청장에 김경호 당선…"공무원서 재선 구청장으로"유승민 "깨끗하고 유능한 보수로 보답…李정부 견제 사인 보내달라"오세훈 "李정부 국무회의서 무거운 민심 쏟아낼 것…정원오는 허수아비""정원오·오세훈 옆자리에 누구?"…서울 구청장 후보들 첫 주말 유세전유세 첫날…정원오 GTX 삼성역 찾고, 오세훈 유승민과 강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