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가 상승 등 영향…강남구가 4119억 원 가장 많아남산에서 본 서울 아파트 단지.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재산세구진욱 기자 서울시, 로컬상권 '청년 사장님' 24명 키운다윤호중, 밀양 산불에 "가용자원 총동원"…주민 대피·인명피해 방지 긴급지시관련 기사오세훈 "서울, 세계 5위권 도시로…파리·런던·뉴욕과 어깨 나란히"이기재 양천구청장 "새해 미래 100년 향한 도약 본격화"오세훈, 창동차량기지 S-DBC 추진…바이오 신산업 거점으로(종합)서울 창동차량기지, 'S-DBC'로 재탄생…바이오·디지털 산업 거점화행안부 "2차 소비쿠폰 4주만에 신청률 95%…4.3조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