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가 상승 등 영향…강남구가 4119억 원 가장 많아남산에서 본 서울 아파트 단지.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재산세구진욱 기자 한동훈 "與, 전재수 사퇴 미루기?…꼼수로 보궐 막아도 북갑 계속 출마"홍준표, 조국·한동훈 겨냥 "나홀로 대선놀이 해본들 시민들 더 똑똑"관련 기사강남구, 개별공시지가 열람…감정평가사 상담제 운영[뉴스1 ★]유노윤호 '서울시 성실 납세자 표창 받았어요'"성실납세, 시민의 자부심…서울시, 유공납세자 147명에 표창 수여"버티면 손해" 李 '뉴욕식 보유세' 시사…원베일리 4배·마래푸 10배↑오세훈 "서울, 세계 5위권 도시로…파리·런던·뉴욕과 어깨 나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