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가 상승 등 영향…강남구가 4119억 원 가장 많아남산에서 본 서울 아파트 단지.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재산세구진욱 기자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들, '감사의 정원'서 참전 인연·우정 강조사법리스크에 발목 잡힌 오세훈…민선 서울시장 유죄 '첫 사례'관련 기사오세훈 "집값 해법은 닥공…규제 완화하면 혈 뚫린다""재산세 납부 잊지 마세요…서초구, 납세편의서비스 운영서울시, 7월 재산세 2조6387억 원 부과…작년보다 11.7% 증가오세훈 "매매·전월세, 트리플 상승…규제 대신 공급 확대"(종합)오세훈 "서울 매매·전세·월세 모두 상승…공급확대 정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