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가 상승 등 영향…강남구가 4119억 원 가장 많아남산에서 본 서울 아파트 단지.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재산세구진욱 기자 오세훈표 '서울의 밤' 첫 제동…서울시의회, 야간경제 12억 삭감[일문일답] 중수청장 추천위 "검찰 출신 일률 배제 바람직하지 않아"관련 기사"9월 재산세 나오기 전 확인하세요"…영등포구, 공시지가 카톡·문자 안내[단독]강남3구 공동주택 재산세 2조 육박…서울 전체의 절반금천구, 10개 동 돌며 '찾아가는 지방세 세무교실' 운영[부동산사용설명서]민간임대업자 누구길래…8·3 세제개편 '직격탄'[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