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 설치된 아리수 음수대 앞에서 어린이가 노닐고 있다. 2016.7.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아리수이비슬 기자 李대통령 "미래 위해 투자가 맞아…경쟁이 전쟁되면 안 돼"(종합)李대통령, 조희대 대법원장에 "잘 계세요?"…장동혁엔 "방송서 자주 봐"관련 기사롯데마트, 메가통큰서 '가을 햇사과 4종' 할인 판매한강 음수대 찾아 달리는 '아리수런'…서울시, 내달 15일까지 운영강동구, 서울시 교부금 52억 확보…"공공시설·도로 정비"서울 수도요금 감면, 증빙 없이 온라인 신청…전국 첫 '무서류 원스톱'서울시 "상수도 누수 신고하면 3만원 드려요"…시민 참여 독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