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 설치된 아리수 음수대 앞에서 어린이가 노닐고 있다. 2016.7.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아리수이비슬 기자 3월부터 서울 2자녀 가구도 하수도 사용료 30% 깎아준다한파·강풍에 정전·인명피해 속출…항공 26편·여객선 102척 결항관련 기사3월부터 서울 2자녀 가구도 하수도 사용료 30% 깎아준다송파구 수돗물 공급관 누수…11일 오전 8시 복구 목표대구 C-Lab 토이스코, AI 누수관리 기술 사업화 추진"재난대응 강화"…금천구, 민방위 대피시설 안내지도 제작새해 첫날 최저기온 영하 11도…서울시, '동파 경계'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