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최초, 분기별 90만 원 지급금천구에서 운행하고 있는 마을버스 01번 모습.(금천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금천구한지명 기자 퇴근길도 막막…서울 시내버스 노사, 추가 교섭 일정도 못 잡아서울시 "버스 파업 깊은 유감…합리적 제시에도 노조 거부"(종합)관련 기사'최대 물량' 주택 공급 대책 설 전 윤곽…유휴부지 활용 등 검토"우리 동네 한파쉼터 어디"…맹추위 속 온기 더하는 자치구[서울in]디지털 장비로 건강관리…금천구, 스마트경로당 5개 신규 조성금천구, 노후 어린이공원 3곳 새 단장…노후 시설 교체서울 도심 군부대 이전 검토…금천·마포서 주택 공급 물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