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군부대 부지 축소해 4000가구 공급 추진합정·천연동 등 도심 군용지, 신규 주택지로 거론 사진은 이날 서울의 한 빌라와 아파트 단지. 2025.12.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군부대주택주택공급공급공급대책군부대 부지부동산윤주현 기자 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조정 신청 유감"…4자 협의체 참여 촉구GS건설,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3월 분양…1638가구 공급관련 기사3기 신도시 '속도전' 시험대…인천계양 연말 첫 입주1·29 공급대책 1차전…국토부 "추가 부지 2월 이후 순차 공개"軍 복무 10년 넘겨도 자가보유율 44.5%…공무원 평균보다 10%p 낮아강서 군부지 등 7곳만 2027년 착공…나머지 공급지는 언제?과천 방첩사 부지, 부대 해체 후 아파트촌으로 재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