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글로벌 바이어 초청·12월 세계 관광박람회 참가고급 한옥·프라이빗 한식 클래스 등 민간 콘텐츠 연계 추진이린이날인 5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5.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외국인관광프리미엄관광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왕실 다과가 서울 기념품으로…서울시·정관장 '조선왕실 다과상' 출시경기도, 북미 여행전문매체 선정 '아시아 최고 문화관광지'외국인 관광객 21% 늘고 소비 57% 급증…서울서 5조6000억 썼다[인터뷰 전문] 정원오와 박원순 다르다…오세훈 심판하되 잘한 건 승계신원,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까날리 서울신라호텔점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