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글로벌 바이어 초청·12월 세계 관광박람회 참가고급 한옥·프라이빗 한식 클래스 등 민간 콘텐츠 연계 추진이린이날인 5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5.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외국인관광프리미엄관광한지명 기자 제주 해안도로 52㎞ 달린다…행안부-제주도, 7~8일 '자전거의 날' 행사서울시, 외국인 환자 위한 '의료친화 숙박시설' 첫 선정…19곳 지정관련 기사왕실 다과가 서울 기념품으로…서울시·정관장 '조선왕실 다과상' 출시경기도, 북미 여행전문매체 선정 '아시아 최고 문화관광지'외국인 관광객 21% 늘고 소비 57% 급증…서울서 5조6000억 썼다[인터뷰 전문] 정원오와 박원순 다르다…오세훈 심판하되 잘한 건 승계신원,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까날리 서울신라호텔점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