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영향평가 보고서 싱크홀 가능성 지적31일 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한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서울시 땅꺼짐 탐사대가 탐색하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강동구싱크홀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관련 기사명일동 땅꺼짐, 터널공사·누수 영향 결론…"유가족 신속히 보상"명일동 땅꺼짐, 시공사 중대 위법 단정 어려워…지반·누수 등 원인명일동 땅꺼짐, 지하 암반 약한 틈·누수 겹쳐 한순간에 붕괴'싱크홀 경고등' 서울 향후 5년간 10m 이상 지하 굴착공사 300여곳'서울시 국감' 명태균 만나는 오세훈…한강버스·토허제도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