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주거·심리지원 총괄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18일 오후 경북 청송군 산불피해 마을 주택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4.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산불이비슬 기자 7월 '모두의 생리대' 지급 시작…전국 지급기 700여대 설치가족센터서 임종·장례 가족 심리 지원…가정폭력 보호 1년6개월까지관련 기사대구시, 4910억 원 추경 편성…고유가 피해지원금 3503억 원 반영산림청 '산불방지 사진·수기 공모전' 개최…7월 7일까지 접수임업소득 비과세 한도 5배 확대…산지이용·진입장벽 개선[오늘의 국회일정] (8일, 월)LG전자, 희망스크린 통해 뉴욕·런던서 기후변화 대응 중요성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