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안 중대성 고려, 사실관계 확인 중"경북경찰청 전경 ⓒ 뉴스1 김대벽기자신성훈 기자 '5·18 폭동' 일베에 글 올린 40대, 1심 유죄→항소심 무죄아이스크림 냉동고가 안방?…3시간 드러누운 취객에 편의점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