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와 ‘대규모 점포’ 입점 추진박일하 동작구청장(우)과 위수연 이마트 개발혁신본부장이 지난 14일 동작구청에서 '동작구 콤팩트시티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동작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동작구이마트한지명 기자 수시 먹통에 접수 못한 학생 1200여명 구제…경쟁률 노출 대학 '불공정 지원' 조사[속보]수시접수 먹통 피해 학생…14일부터 16일까지 구제신청 받는다관련 기사로또 1등 35억씩 8명…자동 선택 '5곳' 명당은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