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군 대학생 조기 발굴 후 일대일 상담 최대 10회평년 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 13일 대구 북구 영진전문대 복현캠퍼스에 핀 목련이 완연한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2025.3.1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대학생상담한지명 기자 서울시, 설 연휴 취약계층 돌봄…고독사 고위험 2000가구 안부 확인"한강·남산서 천만원대 결혼"…서울시 공공예식장, 올해 462건 예약관련 기사"청년이 미래 설계 파트너"…서울시, 2030년까지 '청년성장특별시' 완성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개편…찾아가는 상담 도입서울시, '서울런 멘토단' 상반기 1000명 모집…총 2000명 운영"연이율 60%초과 대출 무효"…서울시, 불법사금융 피해 12건 구제서울시, 전·월세 피해 막는다…청년 맞춤형 부동산 교육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