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참여 '어항을 깨고 바다로 간다' 복지관에 기부(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120다산콜재단시각장애인한지명 기자 '국정자원 대전센터' 2030년 문 닫는다…693개 정보시스템 재배치"AI가 5·15·30분 뒤 재난 위험 예측"…'트윈세이퍼' 창업경진대회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