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참여 '어항을 깨고 바다로 간다' 복지관에 기부(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120다산콜재단시각장애인한지명 기자 서울시, 농업인 역량 향상 위해 '새해 실용교육' 운영무더위·한파 쉼터 개선 논의…"다양한 유형 쉼터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