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장 최대 6배 키우고 개체수 절반으로 조정30년만에 국제 수준 시설 개선…2029년 마무리황금연휴 나흘째인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동물원을 관람하고 있다. 2020.5.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어린이대공원동물원한지명 기자 서울시, 농업인 역량 향상 위해 '새해 실용교육' 운영무더위·한파 쉼터 개선 논의…"다양한 유형 쉼터 필요"관련 기사"동물원·수족관 동물들도 건강한 삶 위한 의료복지 고민해야""1만 2000여명 함께 즐겼다"…'아트 포레스트 페스티벌' 성료"쌍둥이 이름 지어주세요"…서울어린이대공원 첫 아기 수달 탄생[뉴스1 PICK]어린이날, 보고·놀고·만들고… 전국 곳곳이 '거대한 놀이터'어린이날 13세 미만 무료 입장…서울대공원으로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