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장 최대 6배 키우고 개체수 절반으로 조정30년만에 국제 수준 시설 개선…2029년 마무리황금연휴 나흘째인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동물원을 관람하고 있다. 2020.5.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어린이대공원동물원한지명 기자 서울교통공사, 무임수송 손실 보상 놓고 헌법소원…"재산권·평등권 침해"서울시-호주 NSW, 35년 협력 넘어 '외로움 대응'까지…도시정책 교류 확대관련 기사남북 상징 풍산개 자견, 보호소 신세…김예지 의원, 돌봄 촉구속초시·서울시설공단, 저소득층 아동 가족 '서울 문화나들이'[뉴스1 PICK]'덥다 더워' 여름 보양식 먹는 동물들…'향어에 수박까지 즐긴다'"향어에 수박까지"…서울대공원, 폭염 속 동물들 '맞춤형 보양식' 제공탈출한 얼룩말 '세로' 이야기, 무대에서 살아나다…5월 세실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