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서울 노원구 불암산 산림치유센터에서 열린 정원처방 프로그램 프레스투어에서 참가자들이 시범 운영 예정인 서울형 정원처방 체험을 하고 있다. 2024.8.2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산림청서울시한지명 기자 '햇빛소득마을' 1차 86곳 선정…2차 공모엔 617곳 몰려소방청, 픽업차 형태 구급차 도입 검토…처치공간 70㎝ 확보관련 기사'사람 문다' 시민들 공포 키운 갈색여치…"산란기 맞아 활동 줄 것"한 총리 "폭우 안전확보 모든 조치…비상근무 태세 유지" 긴급지시'200㎜ 물폭탄' 전국 강타…1명 실종, 207명 산사태 대피(종합2보)서울 소나무재선충병 2년만에 뚫렸다…강동서 감염목 한 그루 확인관악산 탐방객 급증에…서울시, 안전관리·산림보호 합동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