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서울 노원구 불암산 산림치유센터에서 열린 정원처방 프로그램 프레스투어에서 참가자들이 시범 운영 예정인 서울형 정원처방 체험을 하고 있다. 2024.8.2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산림청서울시한지명 기자 서울시, 대학생 250명 인턴십…66개 기업서 4개월간 실무 참여[단독] 3달 뒤 개원인데…국립소방병원, 의사 확보 '절반' 수준관련 기사유한킴벌리, 신혼부부와 안동 산불피해지에 희망의 나무 심는다서울 북한산 산불 4시간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산림청, 산불 초기 진화·최초 신고자에 감사패 전달서울시, 산불 대응 '연중·도심형'으로 전환…AI 감시·주민대피 체계 강화서울식물원,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사업 보전기관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