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서울 노원구 불암산 산림치유센터에서 열린 정원처방 프로그램 프레스투어에서 참가자들이 시범 운영 예정인 서울형 정원처방 체험을 하고 있다. 2024.8.2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산림청서울시한지명 기자 저연차 공무원 97명, 인수인계·보고 방식 손본다…행안부, 'F5' 3기 출범오세훈, '관광객 3000만 시대' 숙박 확충 지시…서울시 수급 재산정관련 기사서울식물원, 서울 첫 '멸종위기 식물 보전기관' 지정…전국 30번째"소나무 관리, 실질적 입법·정책으로"…산림청, 국회서 해법 토론회서울시, 집중호우 피해 경남에 재해구호금 2억원…봉사단도 파견호우 사망·실종 절반은 '산사태' 피해…10년간 75명'강북 34.9도 vs 영등포 37.9도'…숲 많은 동네, 덜 뜨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