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권형 권력구조 개헌 대토론회' 참석…초당적 협력 강조"수도권 제외, 싱가포르 같은 4개 초광역 경제권 조성해야"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왼쪽부터)과 오세훈 서울시장, 김부겸,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분권형 권력구조 개헌 대토론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3.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개헌이재명한지명 기자 서울시, 농업인 역량 향상 위해 '새해 실용교육' 운영무더위·한파 쉼터 개선 논의…"다양한 유형 쉼터 필요"박소은 기자 국힘 과방위, 온라인 입틀막 철폐법·접속국가 표시법 당론 발의"지각생 퇴학시키나" 韓 제명, 의총서 우려…張 절차적 '명분 쌓기'관련 기사[인터뷰 전문]김상일 "일부 인사의 과한 욕심이 민주당 지지율 축내"[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인터뷰 전문]김근식 "국힘, 이춘석 의혹에도 싸울줄 모르는 정당…한심""트럼프2.0과 한국, 위기는 곧 재도약 기회"(종합2보)한덕수, 김문수와 단일화 균열…이낙연 만나 빅텐트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