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협력 지역 청년 지원 사업 우수단체 3개소 선정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 마련된 청년마을 지역 부스를 찾아 청년들과 프로그램 체험을 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6.14/뉴스1관련 키워드행안부지역청년청년지원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은혜 "삼성·SK 압박 '관치경제' 그만…정권 짧고 기업 길다"국책사업 담당 공무원, 성과급 보장에 특진 기회까지 생긴다행안부, 청년 2000명에 일경험 제공…"월 234만 원 지원"아산시, 행안부 지자체 혁신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차관급 부시장 4명…고위직 신설·소방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