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실종 1명·사망 1명…공식집계에는 미포함도로 620곳 통제…하늘길·뱃길·철길 이틀째 차질강풍과 호우를 동반한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에 상륙한 10일 오후 대구 군위군 효령면 병수리 마을이 인근 하천 제방 유실로 침수돼 119구조대가 고무보트를 이용해 물이 불어난 마을을 수색하고 있다. 2023.8.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본카눈태풍실종사망일시대피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중대본, 올 여름 호우·카눈 복구 비용 1조8236억원 확정일상회복 속도내는 '특별재난지역' 고성…온정의 손길도 이어져윤 대통령 "일상 복귀"…대구 군위·강원 현내 특별재난지역 선포폭염·홍수 '파행 위기'…K팝 축제로 끝난 '새만금 잼버리' 대장정태풍 '카눈' 소멸…중대본 비상 1단계 근무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