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에 실외행사 취소…전국 문화·체험행사 실내로 "이곳이 반도체 만드는 곳"…기업도 산업현장 개방
현대자동차그룹은 수도권 소재 연수원 4곳에 머물고 있는 6개국 1천여명의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에게 한국 문화 및 산업, 잼버리 정신을 결합한 3색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호평받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기아 오산교육센터에서 머무르는 슬로베니아 잼버리 대원들이 공굴리기, 6인7각 달리기, 씨름 등으로 구성된 '잼버리 월드 올림픽'을 즐기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2023.8.10/뉴스1
볼리비아 스카우트 대원들이 10일 오전 경기도 팔달구 수원전통문화관 예절교육관에서 다도 체험을 하고 있다. 2023.8.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