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부터 각종 무기체계 시험했다고 주장김정은 참관 없이 김정식 노동당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이 주관북한이 두 차례에 걸쳐 탄도미사일을 동해상에 발사한 8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TV를 통해 관련 뉴스를 지켜보고 있다. 2026.4.8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신문조선중앙통신탄도미사일군사도발유민주 기자 BIFF 앞둔 부산 호텔 '들썩'…특급호텔 예약률 90% 넘었다신세계면세점, 장애아동 해외여행 지원…'배리어프리 문화체험' 진행관련 기사北, '핵'보다 드론에 미사일 섞는 '복합 타격' 능력 과시…달라진 도발중간선거 쫓기는 트럼프, 사흘째 침묵한 북한…'협상 몸값' 높이나트럼프 대화 손짓 속 미사일엔 함구…'건설' 띄우기 [데일리 북한]北, 미사일 1발 쏘고 '침묵'…UFS 경고냐, 시험 실패냐연일 日의 '비핵화 3원칙 수정' 저격하는 北…핵보유 정당화에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