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부터 각종 무기체계 시험했다고 주장김정은 참관 없이 김정식 노동당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이 주관북한이 두 차례에 걸쳐 탄도미사일을 동해상에 발사한 8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TV를 통해 관련 뉴스를 지켜보고 있다. 2026.4.8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신문조선중앙통신탄도미사일군사도발유민주 기자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사과…"주민 지원·조사 적극 협조"러닝화 사고 셰프 팝업 즐기고…유통가 여름 할인·이색 행사 '풍성'관련 기사北 "한미일 군사적 공모 결탁은 평화 안정 파괴하는 근원"北외무성 "비핵화, 한미일·나토 핵대결 야망에 우선 적용돼야"北, 대남용 신형 미사일 또 시험발사…"적 생존 불가능한 파괴력 갖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