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온열질환자 802명…사망자 3명 포함야외활동 자제…휴식시간제·무더위쉼터 이용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령된 28일 열화상카메라로 바라본 서울 도심의 모습. 온도가 높을수록 사진 속 붉은색으로 나타나며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곳은 푸른 색으로 나타난다. 기상청은 전국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올라갈 수 있다며 건강에 유의하고, 야외활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2023.7.2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폭염행동요령더위온열질환자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역대급 폭염에도 경북 온열질환 24% 감소…구급 인원 236명비 그치자 다시 찜통 더위…서울 전역 4일 만에 폭염주의보"비 그치자 다시 폭염"…서울시 19개 자치구에 '폭염주의보' 발령서울 동남권 4개구 폭염주의보…특보 해제 사흘 만에 재발효정부, 수상안전 대책 9월 13일까지 연장…가뭄·폭염도 집중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