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非경찰대' 김순호, 초대 경찰국장에…'내부 반발 수습' 과제

직원-수뇌부간 '연결고리' 역할 해…"갈등 수습 적임자" 평가
김 국장 "국민 우려 잘 알고 있다…초심 지키고 소임 다할 것"

본문 이미지 - 31년 만에 부활하는 행정안전부 산하 '경찰국'의 첫 수장으로 비(非)경찰대 출신의 김순호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안보수사국장(치안감)이 임명됐다. (경찰청 제공) 2022.7.29/뉴스1
31년 만에 부활하는 행정안전부 산하 '경찰국'의 첫 수장으로 비(非)경찰대 출신의 김순호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안보수사국장(치안감)이 임명됐다. (경찰청 제공) 2022.7.29/뉴스1

본문 이미지 - 익산 퇴직경찰관모임 관계자들이 28일 전북 익산시 익산시청 기자실에서 '행안부 경찰국 신설 결사반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7.28/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익산 퇴직경찰관모임 관계자들이 28일 전북 익산시 익산시청 기자실에서 '행안부 경찰국 신설 결사반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7.28/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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