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객 구조활동 중 맞아 뇌출혈 증상으로 1일 세상 떠나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2일 오후 전북 전주시 대송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강연희 소방위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후 유족을 위로하고 있다. 강 소방위는 구조하던 취객에게 폭행당한 후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다가 뇌출혈로 쓰러져 숨졌다. (행정안전부 제공) 2018.5.2/뉴스1이재상 기자 '박찬호 옛 동료' 테세이라, 美 연방 하원의원 당선…정계 입성'평균 관중 3000명' OK저축은행 "이젠 더 편하게 배구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