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 춘천시장(왼쪽 세번째)이 매입 첫날인 4일 오전 수매 현장을 찾아 공공비축미곡 매입 상황을 살피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춘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춘천쌀매입한귀섭 기자 "중도개발공사 땅 다 팔아도 891억 부족"…존속여부 재검토 촉구춘천 첫 시립 치매전담형 요양원 '평안한 뜰' 개원관련 기사송미령 농림장관 "양곡법·농안법, 단호하게 尹대통령에 거부권 건의할 것"李, 조수진 '밥 한공기 비우기'에 "경박스러워…진지해지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