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보자" 주차장 만차 설악·오대·치악·태백산도 인기…강원 4대 국립공원 3만 육박
천연기념물 제167호인 강원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가 1일 노랗게 물들고 있는 가운데, 비 날씨에도 관광객들이 몰려 들고 있다. 국내 최고 수령(1319년 추정)인 반계리 은행나무는 높이 32m·둘레 16.27m 규모의 수형을 보여주는 수목으로, 지역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 뉴스1 신관호 기자
천연기념물 제167호인 강원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 광장 주변이 1일 관광객 차량과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6.11.1/뉴스1 신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