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인제군 북면 천년고찰 백담사 일대를 곱게 물들인 단풍이 등산객들의 발길을 멈춰 세우고 있다. (인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단풍철 설악산 인파.(자료사진)/뉴스1 DB관련 키워드강원단풍설악산오대산탐방객국립공원이종재 기자 시월 마지막 날 깊어진 가을…전국 단풍·억새·축제장 북적(종합)정선 빈집서 시작된 불이 산불로 번져…헬기 투입 진화 중관련 기사시월 마지막 날 깊어진 가을…전국 단풍·억새·축제장 북적(종합)단풍 절정 강원 산악서 사고 잇따라…설악산 50대 헬기 구조"흐려도 오색 단풍에 매료"…설악만 2만명, 전국 유명산 북적(종합)"흐려도 단풍 절정 놓칠 수 없죠"…강원 가을 속으로 풍덩"추워도 단풍은 봐야죠"…강원 산·축제장 가을 인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