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목해변 노천카페·알록달록 빈백에 관광객 발길…외국인도 북적송정 솔밭엔 해먹·커피 피크닉…파도 소리 따라 신청곡도 흘러21일 강원 강릉시 제18회 강릉커피축제 행사장에서 관람객들이 커피 관련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2026.10.21 ⓒ 뉴스1 윤왕근 기자21일 강원 강릉시 안목해변에 마련된 제18회 강릉커피축제 휴식 공간에서 관광객들이 빈백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2026.10.21 ⓒ 뉴스1 윤왕근 기자21일 강원 강릉시 송정 솔밭에 마련된 제18회 강릉커피축제 '커피크닉' 공간에서 관광객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2026.10.21 ⓒ 뉴스1 윤왕근 기자21일 강원 강릉시 제18회 강릉커피축제 행사장에서 관광객들이 축제 안내 조형물 앞을 지나고 있다.2026.10.21 ⓒ 뉴스1 윤왕근 기자21일 강원 강릉시 안목해변에 제18회 강릉커피축제를 맞아 야외 테이블이 설치돼 있다.2026.10.21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시강릉커피축제윤왕근 기자 강릉시, 6·25 전사자 유해발굴 우수기관 선정…DNA 채취 도내 최다"건강검진에 관광까지"…최안나 강릉의료원장, 의료관광 청사진 제시관련 기사350m 노천카페에 커피 향 가득…강릉커피축제 오늘 개막"350m 거대한 카페가 열린다"…커피로 물드는 강릉의 10월"강릉커피축제 갈 땐 차 두고 오세요"…안목 일대 교통 통제빵·국수·두부·커피 다 모였다…10월엔 먹거리 넘치는 강릉으로"국수 한 그릇부터 커피 한 잔까지"…10월 강릉은 '미식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