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7만4000건 신고 폭주 속 살인·약물 운전 등 강력범죄 신속 제압칠흑 야산서 저체온증 환자 구출…제복 벗고 소아암 환자에 기증까지강원 원주경찰서 단계지구대 대원들.(강원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강원경찰청원주경찰서단계지구대경찰관112이종재 기자 "시민 보살필 때 보람"…국방 최전선서 민생 현장 옮겨온 이재훈 순경강원일보 창간 81주년…디지털 경쟁력 강화·자립 경영 다짐관련 기사"시민 보살필 때 보람"…국방 최전선서 민생 현장 옮겨온 이재훈 순경'카드번호' 알려주는 60대 보고 보이스피싱 직감…피해 막은 경찰관훔친 오토바이로 난폭 운전 10대, 경찰 추격 끝 검거강원경찰, 최일선 지구대·파출소에 기동대 142명 배치…'전국 최초'원주경찰서 단계지구대 치안성과 전국 7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