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월군이 도 기념물인 '영월 세달사지'의 보존·정비와 역사적 가치 규명을 위한 활동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12~13일 일정으로 세달사지 발굴 현장에서 전문가 자문회의와 주민설명회 일정을 소화했다. (영월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0.13/뉴스1세달사지 발굴 현장에서 열린 전문가 자문회의와 주민설명회. (영월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0.13/뉴스1관련 키워드영월군궁예사찰유적세달사지신관호 기자 원주시, 15일 '제2회 성공 사례로 보는 소상공인 경제포럼' 개최"지방의회 실질적 독립을"…민선 9기 원주시의회 100일 강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