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가벼운 옷차림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겨울 패딩이 진열된 의류매장 앞을 지나가고 있다. 10월 중순에 접어들었지만 때아닌 늦더위가 이어지면서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0.1도까지 올라 1907년 기상 관측 이래 119년 만에 10월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2026.10.1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강원날씨한귀섭 기자 삼척 야산서 잔디 식재 작업 50대 사망강릉서 1톤 트럭-승용차 충돌…70대 트럭 운전자 숨져관련 기사이틀간 서울·제주 등 전국 최대 80㎜ 비…비 그친 뒤 늦더위 꺾여[내일 날씨]12일 내린 밤비 13일 오후 그쳐…늦더위 꺾이고 '쌀쌀'[내일 날씨]중부 내륙 오후 소나기…낮 최고 29도 [오늘날씨][오늘의 날씨] 강원(12일, 월)…남부내륙·산지 소나기, 낮 20~28도30도 넘은 늦더위…서울 119년 만에 가장 더운 10월 중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