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풍력발전기 쉴 새 없이 '휙휙'…0.7도 안반데기 덮친 칼바람

21년 만에 가장 이른 한파특보…차박객도 "춥다" 연발
강릉 산간 1도 안팎…아랫마을엔 서리

본문 이미지 - 평창과 태백 등 강원 산지에 21년 만에 가장 이른 한파특보가 발효된 6일 오전 해발 1100m의 강릉 왕산면 안반데기. 강원 산간의 랜드마크인 풍력발전기와 수확철이 지나 휑한 배추밭이 더욱 추운 느낌을 준다. 20226.10.6/뉴스1 윤왕근 기자
평창과 태백 등 강원 산지에 21년 만에 가장 이른 한파특보가 발효된 6일 오전 해발 1100m의 강릉 왕산면 안반데기. 강원 산간의 랜드마크인 풍력발전기와 수확철이 지나 휑한 배추밭이 더욱 추운 느낌을 준다. 20226.10.6/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 오전 7시쯤 강원 강릉시 구정면의 도로변 풀잎에 서리가 내려앉아 있다. 2026.10.6/뉴스1 윤왕근 기자
6일 오전 7시쯤 강원 강릉시 구정면의 도로변 풀잎에 서리가 내려앉아 있다. 2026.10.6/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강원 산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6일 오전 강릉 왕산면 안반데기 일대. 2026.10.6/뉴스1 윤왕근 기자
강원 산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6일 오전 강릉 왕산면 안반데기 일대. 2026.10.6/뉴스1 윤왕근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