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주·남문동 골목서 첫 개최…역사·문화·상권 로컬 콘텐츠 한자리에와인·수제맥주·전통주 테이스팅부터 마을투어·버스킹·플리마켓까지'2026 강릉안길 마실축제' 현장 방문한 김중남 강원 강릉시장.(왼쪽부터 네번째. 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5/뉴스1관련 키워드강릉시강릉안길마실축제윤왕근 기자 연휴 마지막 날 강원 관광지 '북적'…귀경길 고속도로 곳곳 정체태백·평창산지에 한파주의보…2005년 전산화 이후 전국서 가장 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