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오대·치악·태백산 국립공원 일 탐방객 오후 2시 3만 9958명설악산 2만3459명·오대산 1만1600명·치악산 3909명·태백산 999명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지난해 10월 강원 속초시 설악산국립공원 입구 자료 사진으로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 뉴스1 관련 키워드설악산오대산치악산태백산국립공원강원신관호 기자 설악산 울산바위서 추락한 50대 암벽등반객, 3시간여 만에 구조(종합)정선 철도 건널목서 SUV 전복…5명 중경상관련 기사"강원 10월 관광 특수 톡톡"…국립공원·케이블카·축제 '효자'(종합)"비빔밥 먹고 새우 사고 춤도 보고"…개천절 연휴 첫날 전국 축제장 들썩"가을빛으로 물드는 강원"…설악·오대산 등에 3만4000명 몰려"설악 정상서 출발한 가을"…강원 산하로 내려오는 '단풍 전선'"설악이 물들기 시작했다"…올해 첫 단풍 관측, 평년과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