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면 이장협의회, 유휴부지에 주민 손으로 꽃밭 조성지난 주말 관광객 1000여명 방문…수국 가로길 이어 볼거리쌍천 코스모스밭 발길.(양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뉴스1관련 키워드양양쌍천코스모스윤왕근 기자 양양 수산항 가는 길 넓어졌다…156억 투입 접근도로 완공양양도 '접경지역'으로…김정중 군수, 행안부 찾아 공식 건의관련 기사양양남대천 둔치 황하코스모스 사진명소로 '인기'양양군, 도로변 등 가로경관 조성사업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