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몰랐던 설움·늦깎이 한글 배움 담아 도지사상교실 폐강에도 포기 안 해…자원봉사자 1대1 방문수업 거쳐 결실이연옥 씨 발표 모습.(양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7/뉴스1관련 키워드양양군성인문해이연옥윤왕근 기자 동해시, 추석 연휴 결식 우려 아동 167명 급식 지원5500석 공연장·청사초롱 '빛터널'…제39회 동해무릉제 오늘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