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 토성면 주택 화재 현장.(강원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강원고성14일 낮 12시 24분쯤 강원 고성군 토성면 용촌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3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70대 여성이 연기를 흡입했으나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 또 보일러실과 가재도구 일부가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약 781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한귀섭 기자 강원 인제서 버섯 채취하다 벌에 쏘인 60대 심정지"배가 고파서"…감자떡 훔친 40대, 경찰 도움으로 새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