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작부터 2026년 신작까지13일 '작가와의 만남'…정기 도슨트·체험 프로그램도 운영강릉시립미술관 교동 '미완의 낙원 Paradise in progress' 전시 홍보물.(강릉시립미술관 교동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8/뉴스1관련 키워드강릉시립미술관교동김민철미완의낙원윤왕근 기자 네이버 데이터센터 유치 나선 김중남 강릉시장…'현안 세일즈' 광폭 행보4명 숨진 강릉 정형외과 집단감염…50대 원장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