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까지 왜 가속됐나…'강릉 급발진' 사고 현장서 다시 검증한다

4일 비공개 재판서 결정…감정결과 보고서는 10월 말까지
재판 전날 '보완감정서' 제출돼…운전자 브레이크 조작 유족 측 주장 뒷받침

본문 이미지 - 2022년 강원 강릉에서 일어난 급발진 의심사고로 목숨을 잃은 고(故) 이도현(당시 12세) 군의 아버지 이상훈 씨가 취재진에게 입장을 밝히고 있다.(뉴스1 자료사진)
2022년 강원 강릉에서 일어난 급발진 의심사고로 목숨을 잃은 고(故) 이도현(당시 12세) 군의 아버지 이상훈 씨가 취재진에게 입장을 밝히고 있다.(뉴스1 자료사진)

본문 이미지 - 지난 2022년 12월 강원 강릉에서 발생한 급발진 의심사고 현장.(강릉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2022년 12월 강원 강릉에서 발생한 급발진 의심사고 현장.(강릉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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